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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캡쳐 | ||
과거 유세윤은 '비정상회담'에서 CCTV문제에 대해 토론하던 중 장동민이 야외에서 똥을 싼 일화를 폭로했다.
이날 조미는 "CCTV를 설치하면 경찰 인력을 대신할 수 있다. 또 CCTV는 안전을 위해 만든거다. 밖에서 똥을 싸는 것도 아니고 왜 사생활 침해냐"고 말했다.
그러자 강인은 "밖에서 똥 싸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고, 그 말을 듣던 유세윤은 "장동민이 정말 대변이 급해서 자전거 천막 밑에서 똥을 싸고 도망갔다. 며칠 뒤 그 동네에 다시 갔는데 아주머니가 그를 보더니 '장동민 씨, 그러는거 아니다 자전거 천막 밑에 똥을 싸면 어쩌냐'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재밌게 진행해 주세요" "장동민 냉장고를 부탁해 나온대요 기대된다" "장동민 역시 유세윤과 같은 뼈그맨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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