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 연인 조이, 과거 '성인식' 무대서 야릇한 자태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4 20: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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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우결' 육성재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의 연인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에게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조이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드벨벳의 조이, AOA 찬미, 에이핑크 하영 등 각 걸그룹의 막내들이 가수 박지윤의 히트곡 '성인식'을 리메이크해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서 조이, 찬미, 하영 등은 검정색 옆트임이 있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매혹적인 안무로 성숙미를 뽐냈다. 특히 청순한 매력만 보이던 조이의 완벽 변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저런 모습도 있었어?" "그룹일때랑 또 다르네" "스페셜 무대 좋아"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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