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정형돈 "창자를 밀어서" 과거 적나라한 수술묘사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2 14: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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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방송인 정형돈이 '불안장애' 등 건강상의 문제로 방송활동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하하와 길이 탈장 수술을 받은 정형돈의 병실을 찾아가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정형돈은 병상에 누운 채 초췌한 얼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하하는 “연예인의 모습이 하나도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하와 길의 방문에 웃음을 되찾은 정형돈은 “이제 나 참외 배꼽 아냐”라며 탈장수술 부위를 보여줬다.
이어 “전신마취 시킨 다음 배를 그냥.. 창자를.. 밀어 넣어서 피부를 다시 미싱질 하듯 했다”는 수술 묘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빨리 완쾌하길" "저 때도 정말 놀랬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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