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해당방송캡쳐) | ||
박상민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촬영중 엉덩이 부상을 당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들 중 그는 유난히 극 중 말 위에서 해야하는 액션신이 많다. 몽고군을 상대하며 싸우는 무사이기 때문. 따라서 능수능란하게 말을 타야 한다.
이에 그는 “촬영하다 그만 엉덩이가 까졌다”며 “거울을 보니 완전 원숭이가 돼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엉덩이 보여주는 베드신은 안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김규리가 “누가 시킨대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상민은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엉덩이 보여줘야해서..ㅎㅎ" "아 저런 일이" "저런 발언도 했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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