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화보서 야구 배트들고 남성미 폭발! '147억의 조각미남'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0 10: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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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가 우리 돈 147억 원을 걸고 독접 교섭권을 따낸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박병호 선수의 화보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그는 과거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야구배트를 들고 남성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사진 속 배트를 잡고 휘두르는 포즈를 취하며 묘한 섹시함을 자아냈다. 특히 각 잡힌 각도와 다부진 체격은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야", "저러니까 데려가려는 건가", "멋집니다", "박병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네소타 측은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병호와 교섭권을 얻는 데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고 MLB닷컴도 이 같은 사실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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