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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외부제공) | ||
이유영과 김민서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친자매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두 사람은 수염처럼 보이는 악세사리를 통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영과 김민서는 영화 촬영이 끝난 이후에도 친분을 유지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유영이 김민서를 무척이나 예뻐했다. 민서도 이유영을 친언니처럼 따랐다"며 "김민서가 '예가온'이라는 곳에서 액션 연기 수업을 받고 있는데 이유영도 함께 수업을 받으며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봄' '간신' 등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유영은 극 중 죽음을 예지하는 소녀 시은 역을 열연했다. 그는 시은의 모습을 공포스러우면서도 유약하게 그려내며 영화 속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큰 일조를 했다.
김민서는 유해진의 극중 어린 시절 죽은 여동생 수지 역을 연기했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영화 속 분위기와 어우러진 표정연기와 눈빛연기로 인상적인 열연으로 영화 관계자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그놈이다'는 지난 10월 28일 개봉했으며 누적관객수 95만 5723명의 관객을 동원,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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