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언급 스칼렛 요한슨, '관능적인 여성미' 외계인이라고?... '외모지상주의 속 인간의 모순'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6 15: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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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언더 더 스킨' 스틸컷)
가수 스테파니가 '컬투쇼'에서 배우 스칼렛 요한슨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칼렛 요한슨의 '언더 더 스킨' 스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름다운 외계인 스칼렛 요한슨. 그러나 위험하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스칼렛 요한슨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여성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스칼렛 요한슨은 결코 외계인으로 연상되지 않는 우아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관심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언더 더 스킨'은 미녀의 탈을 쓴 외계인 로라가 길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하는 스토리를 다룬 영화로 인간의 외면에 대한 집착과 패러독스를 통렬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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