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대한이는 하늘다람쥐를 손에 올리고 만세는 새들에게 모이를 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난히 겁이 많던 민국이는 토끼를 만지기 위해 직접 나서는 등 먼서 손을 뻗어 동물들의 털을 쓰다듬고 발을 만지작거리는 등 변화한 모습을 보였다.
또 삼둥이는 커다란 뱀을 보고 긴장하지 않고 직접 만지기도 하며 이중 민국이는 직접 뱀을 몸에 두르는 모습도 보여줬다.
동물을 무서워하는 송일국은 "진짜 힘들었다"며 "아이들이 보고 있으니까 무서워할 수도 없고"라며 구렁이가 어깨에 얹혀지자마자 두 눈을 질끈 감고 부들부들 떨던 당시 회상하며 고개를 저어 재미를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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