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의 다양한 신입생 환영회에 대해 이야기로 꾸며졌다.
![]() |
||
| ▲ 비정상회담 /뉴시스 | ||
이날 프랑스 대표 로빈은 “프랑스는 신입생 환영회가 심각해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며 프랑스 신입생 환영회의 심각성에 대해 밝혔다.
이어 로빈은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술을 많이 먹일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겐 성적행동까지 요구해 꼭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G12가 소개하는 신입생 환영회와 더불어 세계 각양각색 새 학기 문화의 모든 것은 오는 30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