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첫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랩몬스터, 전현무, 하서진, 김지석, 타일러 라쉬, 이장원이 출연해 두뇌싸움을 펼쳤다.
이에 랩몬스터는 IQ 148은 4년 전 고등학교 2학년 때 측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카이스트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페퍼톤스 이장원의 IQ 142보다 높은 수치다.
특히 랩몬스터는 출연자들이 모두 풀지 못한 문제의 정답을 맞추며 진정한 뇌섹남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전현무는 "진짜 몬스터다"며 랩몬스터의 지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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