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소방서,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자연’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3 17: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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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에 대한 현판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중부소방서는 23일 중구 인천국제공항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일반음식점인 ‘자연’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우수업소로 선정된 자연은 최근 3년간 건축, 전기, 가스 등 안전점검에서도 연속적인 합격점을 얻었으며 전 직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자체 소방시설을 전문 업체에 위탁해 매월 정기적 점검을 받는 등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해당업소는 앞으로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는 혜택이 부여되고 2년마다 정기심사 후 화재발생 및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 관계법령 위반 사실이 없을 경우 우수업소 인증기간을 연장해 갱신 받게 된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 실시를 통해 건전한 소방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우수업소로 선정된 자연 또한 영업주 및 종업원의 화재예방의식을 고취, 재난안전사고 없는 모범적인 다중이용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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