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어음부도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인천본부에 따르면 9월 인천지역 어음부도율은 전월(0.36%)대비 0.21%p* 상승한 0.57%를 기록했다.
어음교환 액은 2조6590억원으로 전월(2조153억원)보다 늘었고 어음부도액도 152억원으로 전월(74억원)보다 증가했다.
업종별로 제조업(50억원→116억원), 비제조업(23억원→35억원)모두 전월대비 늘었다.
부도업체 수는 7개로 전월(3개) 대비 증가 했고 신설법인수는 287개로 전월(290개)보다 감소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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