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여중, 소통과 공감의 한마당 장미제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8 20: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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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및 학생들이 소통과 공감의 한마당 장미제 개최에 앞서 기념테이프 커팅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화여자중학교(교장 김광직, 인천시 남구 소재)은 18일 강당에서‘소통과 공감의 한 마당, 제18회 장미제’를 개최했다.


인화여중 전교생과 200여명의 학부모 및 지역 사회 내빈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개그맨 황기순의 재능 기부 사회로 벼룩시장, 먹거리 장터, 사과로 사과하세요, 에코가방 만들기, 점자 스티커 만들기 등 30여개의 소통과 공감이 가능한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다.


김광직 교장은 “학교와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면서 “성황리에 잘 치러져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와 공감하며 생활할 수 있는 학교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3학년 인천지역 생활지도 연구학교로 선정된 인화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스스로 학교생활에 적응해 가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의 학교 만들기를 위해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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