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 강화군 고천리서 농촌일손 돕기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8 19: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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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테크노파크 직원들이 강화군 내가면에서 고구마 캐기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인천테크노파크는 18일 1사1촌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강화군 내가면 고천 4리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인천TP 직원 10여명으로 꾸려진 봉사단은 이날 고천4리에서 주민들과 함께 밭에서 고구마를 캐는 등 본격적인 가을 수확 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2010년 7월부터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인천TP와 고천4리는 그동안 포도와 말린 고추, 고구마 등 농산물 직거래와 농촌체험 행사 등의 교류를 이어가며 친선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1사1촌 교류활동은 인천TP의 기업지원시스템 ‘스텝 투게더(Step Together)’와 연계해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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