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인천시의료원장에 조승연 원장 재임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8 16: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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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연 원장
인천시는 18일 인천시의료원 제11대 원장에 조승연(51) 현 원장이 재임명됐다고 밝혔다.


조승연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일부터 2016년 10월19일까지 3년 동안 인천의료원을 다시 이끌게 된다.
시에 따르면 조 원장은 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충북대학교에서 의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와 함께 가천의대 교수를 거쳐 인천적십자병원 의료부장과 동 병원 병원장으로 1년간 근무했으며 2010년 10월20일 인천시의료원장으로 임명돼 지난 3년간 인천시의료원을 원만히 이끈 많은 경험을 거친 외과 전문의다.


조 원장은 “앞으로 인천의료원의 장례서비스 강화사업, 기숙사 시설확충사업, 노후설비 교체사업, 중앙공급실 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해 인천의료원의 질적 수준을 높여 주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기능수행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거점공공병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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