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공장ㆍ창고시설 관계자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8 07: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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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소방서 관계자가 월동기 대비 화재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 강화소방서(서장 오병석)는 최근 강당에서 동주물산 등 39개소의 공장 및 창고시설 관계자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동기 대비 화재예방 및 상호 지원체제 구축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주요시설물 화재 원인 분석 ▲전기, 가스시설 등 화재예방 및 안전수칙 준수사항 전달 ▲최근 문제화되고 있는 노후 가압식 소화기 안전관리 요령 및 수거, 폐기 절차 안내 ▲상호 지원체제 구축방안 모색을 모색했으며 기타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장 및 창고시설 관계자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등을 한층 더 고취시켜주는 계기가 됐다󰡓며 민, 관 협력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강화군 건설에 앞장 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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