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국체전 기간에 인천 알리기 대행진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7 15: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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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9일 오후 2시 제94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시민 1천여명을 대상으로 ‘인천 알리기 대행진’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스마트폰으로 인천시의 인터넷방송인 ‘인천N방송’에 올려진 ‘알리기 대행진’ 미션 영상(사회자의 설명과 지시)에 따라 미션을 해결하고 확인도장을 받아오는 스마트티어링 걷기대회다.


미션에는 전국체육대회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라!, 무대공연의 흥겨움 속에 또 다른 재미를 찾아라!, 가족 또는 구성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추억 거리를 찾아라!, 전국체육대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감 문화를 찾아라! 등 총 9개의 장소에서 미션을 해결하도록 구성돼 있다.


또 밴드 공연과 마임 퍼포먼스 등 부대행사도 개최하며 기념품과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지급된다. 참여는 사전에 인터넷 접수(http://cafe.naver.com/smartteering)를 받고 있으나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인천시 관계자는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현장에서 공연관람과 협동, 체험, 참여 미션을 풀어가며 가족간 화합과 건강을 다지고 미션 풀기를 통해 인천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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