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소방서는 16일 청천동 현대P&C 자위소방대와 함께 신속한 초기 화재진압과 자율방화관리 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소방차 9대와 소방공무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동원돼 현대P&C 공장 1층에서 화재가 발생, 진화작업 중 다수의 인명구조가 요구되는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진행됐다.
이와 함께 화재발생 초기 자위소방대가 옥내소화전을 활용해 화재 진압을 실시한데 이어 소방출동대가 도착해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 진압으로 입체적인 소방훈련을 전개했다.
부평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시 인명피해방지를 위해서는 자위소방대의 초기 활약이 매우 필요하므로 평소 화재에 대한 관심과 훈련으로 자위소방대의 역량 강화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