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는 15일 김포우리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명지병원 응급처치 전문 강사를 초빙,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및 어린이집교사 등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최근 각종 사고로 인한 외상, 심정지, 뇌출혈 등 3대 응급환자의 증가와 더불어 이에 따른 사망률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응급환자가 최초 발견될 가능성이 높은 직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생활 속 응급처치요령과 안전수칙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인공호흡법, 자동제세동기 작동법 등 강의와 실습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포우리병원 박귀웅 전문의는 “급성 심근경색 환자 발생시 119에 구조 요청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초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것만이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차후 뇌병변 장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포보건소 임상희 보건행정과장은 “구조 및 응급처치요령을 익혀두면 내가족의 생명뿐 아니라 이웃의 안전도 지켜줄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