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 현장 활동 대원 급식환경 개선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6 09: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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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안전본부(본부장 한상대)가 18일까지 각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에서 운영되는 급식소 53개소에 대한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급식소 위생관리 상태 지도, 확인을 통해 직원들에 대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급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와 대한영양사협회 인천지부 특별 강사를 초빙해 소방서와 119안전센터 급식소를 순회하면서 위생안전 점검과 식품안전 교육을 병행 실시하게 된다.


점검사항은 △급식 종사자 위생관리 △유통기한, 원산지, 도축증명 등 식재료 관리상태 △일일 위생 점검일지 비치 및 이행실태 △조리기구 등 주방환경 관리상태 △소방서별 자체 위생 점검 실시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되고, 급식소 환경 개선의견 수렴 또한 이뤄진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급식소 위생관리 지도점검과 종사자 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소방대원들에 대한 보건증진에 보다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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