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 성주산 아이숲터 개장식 참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5 16: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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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15일 심곡본동 530-146번지에서 열린 성주산 아이숲터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한 의장은 “성주산 아이숲터 개장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교육공간이 마련돼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집 공간이 협소해 아이들이 심신을 단련하고 꿈을 키우기에는 부족한 것이 현실인데 이런 것이 하나씩 만들어져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야외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곳곳에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 의장은 또 “부산에도 숲 유치원이 10개 정도 있고 독일이나 일본, 덴마크 등에도 많은데 얼마 전 독일의 숲 유치원 방송을 보니 아이들이 맨발로 숲을 다니고 즐겁게 놀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강조했다.


한 의장은 특히 “재작년부터 보육연합회에서 요청해온 취사부 인건비를 올해는 일정 부분 반영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 정부에서 예산편성을 해오면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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