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사랑 나눔 헌혈행사 4천번째 주인공 탄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5 08: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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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사랑 나눔 헌혈행사의 4천번째 주인공 강신영씨(오른쪽)가 대한적십자사 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의 사랑 나눔 헌혈행사의 4천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인천과 포항, 광양 등 사업장에서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갖고 4천번째 헌혈자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인공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됐다.


4천번째 헌혈 주인공으로 선정된 사업관리그룹 강신영 씨(33)는 “1년에 두 번 회사에서 하는 헌혈을 통해 건강관리도 하고 헌혈증서를 기부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보람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는 지역사회의 의료소외계층들을 위해 사용된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06년 5월 대한적십자사와 단체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서울, 포항, 광양 등 지역에서 정기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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