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여중, 미래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4 15: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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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화여자중 학생들이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고구마 케기 체험을 있다.
인화여자중학교(교장 김광직, 인천시 남구 소재)는 14일‘내일을 설계하는 진로,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인화여중을 비롯해 국민연금관리공단, 인천항만청, 율목도서관 등에서 진행된 이날 체험은 전교생이 참여, 인턴체험, 전문가 멘토링, 일터 견학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방송 엔지니어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다잡을 수 있었다”며 “학교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통해 미래를 그려갈 수 있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GO. GO. 고등학교야. 내가 간다> 발표회, 진로체험 1박2일 캠프 등 학생자치능력 및 창의력을 함양을 위한 다양한 진로프로그램을 개최해 온 인화여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학생 스스로 진로를 계획하고 실천해가는 소통과 공감이 이뤄지는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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