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노인복지관, 샛골 어르신 축제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1 11:57: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 동구노인복지관(관장 전희선)은 제17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아 10일과 11일 노인의 날 행사와 일일카페(바자회)를 진행했다.


10일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1,000여명을 참석한 가운데 공식행사와 식전, 식후행사의 순서로 진행됐는데 행사에서는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노인복지기여 단체에 대한 시상과 축사, 기념사가 있었다.


이와 함께 식전, 식후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했는가 하면 이번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어르신을 존경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 및 새로운 노인 상 정립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진행된 ‘Love Plus 일일카페’는 노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 행사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이벤트 등의 즐길거리가 펼쳐졌는데 1,000여명의 지역주민, 유관기관, 이용어르신, 후원자들이 참여했다.


따라서 화합의 장이자 복지관과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홍보와 노인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을 통한 복지참여의 기회가 됐으며 이번 행사의 수입금은 전액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