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천호 인천시 강화군수, 벼 수확 현장 방문 농민 격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1 11: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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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호 군수(왼쪽)가 이수진 하점면장과 함께 벼 수확 현장을 방문, 농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10일 이른 아침 벼를 수확 후 건조하는 농가의 현장을 방문, 벼 적기 수확 및 적온건조를 통해 강화섬 쌀의 명품 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벼는 품종에 따라 이삭이 팬 후 40∼55일경 정도에 이삭이 90% 이상 누렇게 익었을 때 수확하며 건조기의 온도를 45∼50℃로 유지하고 수분을 15%까지 건조를 해야 쌀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와 관련 강화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부터 피땀 흘려 재배한 고품질 쌀이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려면 적기수확, 적온 건조와 저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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