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교류재단, 인천AG 소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0 15: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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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교류재단(대표이사 전영우)이 운영 중인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청년서포터즈가 12일 연성초등학교에서 ‘인천AG 소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서포터즈가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을 직접 만나 2014년 열리는 인천AG 소개와 ‘참가국 국기 그리기’, ‘세팍타크로 공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초등학생들이 내년에 열릴 인천AG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청년서포터즈 이동봉(21, 남)씨는 “미래의 주역인 초등학생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며 “2014 인천AG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내년에도 운영되는 청년서포터즈는 아시아경기대회 45개 참가국별로 구성돼 ‘참가국의 문화 습득 및 교류’, ‘대회 및 개최지 인천 홍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커뮤니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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