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 녹색 어머니 정기총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0 14: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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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 어머니 연합회 회원들이 정기총회를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서장 정승용)는 10일 교통안전계 사무실에서 녹색 어머니 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관내 30개 초등학교 녹색 어머니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어린이 교통사고예방과 교통안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녹색 어머니 유니폼, 깃발 등 시교육청에서 지원받은 물품을 배부하고 하반기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중점 활동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승용 서장은 “학교 앞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과 녹색어머니회가 협력해 활동한다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녹색어머니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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