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0 13: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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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소방서 직원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 강화소방서가 12일 강화중학교 운동장내에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마련, 심폐소생술 보급에 나선다.


이날 행사는 제12회 강화과학수학 체험 전에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심폐소생술 체험장은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인 ‘범국민 심폐소생술 보급’ 일환으로 실시된다.


이날 1급 응급구조사를 교관으로 응급처치 이론교육을 비롯해 실습용 마네킹을 이용한 참여방식의 심폐소생술(CPR) 등으로 구성돼 진행될 예정이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이 우리가족을 살릴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임을 적극 홍보함과 동시에 많은 방문객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체험, 습득하게 함으로써 내주변 이웃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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