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대한민국 실버미술대전서 41명 입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8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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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 제4회 대한민국 실버미술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한글서예 부분 원영상씨가 차지했다,


또 최우수 5명고 우수 5명, 특별상 10명, 특선 20명 등 모두 41명이 수상했다고 구가 8일 밝혔다. 수상작은 11월15일부터 21일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실에 전시된다.


65세 이상 미술활동을 하는 아마추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최근 남구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14명이 참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박우섭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실버미술대전은 다양한 미술작품을 현장에서 직접 완성해 제출하는 유일한 아마추어 대회로 남구는 지난 4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대한 어르신들의 축제의 장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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