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교류제단, 종합문화회관서 한 아름 축제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8 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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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국제교류재단(대표이사 전영우)이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체험할 수 있는 ‘한 아름 축제’를 9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


한 아름 축제는 ‘한글날, 아시아를 음미하다’라는 테마를 갖고 한글을 비롯한 아시아 언어(▲동남아시아 미얀마어, 태국어 ▲남아시아 네팔어, 벵골어, 힌두어 ▲서아시아 아랍어 등), 민속놀이, 아시아경기대대회 종목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행사를 준비한 청년서포터즈 권태현(20세)씨는 “많은 인천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기념으로 아시아 문화와 아시아경기대회에 대한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가비, 체험비 등 전액 무료로 진행돼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청년서포터즈는 내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최지 인천과 참가국에 관심 있는 청년들로 구성돼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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