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소방서, 현장 활동대원 안전 불감증 타파에 총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8 08: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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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 부평소방서가 현장 활동대원들의 안전 불감증을 타파하고 소방 활동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주의 홍보물(17종 1,720점)을 부착,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부평소방서에 따르면 안전 불감증이란 안전에 대해서 주의하지 않는 증세라는 뜻이며 설마 내가 어떻게 되겠냐는 식의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사고를 절대로 당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부평소방서는 안전 불감증을 타파하기 위한 안전주의 홍보물은 안전사고의 개연성이 있는 위험요소를 표어와 그림으로 구성했으며 대기실, 차고, 차량, 화장실 등 청사 내 직원들이 반복적으로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부착, 운영하고 있다.


부평소방서 안전보건담당관은 “이번 안전주의 홍보물을 부착, 운영을 통해 현장 활동대원들이 안전 불감증을 완전히 타파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함으로써 ‘안전에 강한 부평소방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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