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중부고용노동청,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7 19: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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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용노동부 중부고용노동청(청장 하미용)이 경력단절여성 등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시간 선택제 일자리의 확산을 위해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일 오후 2시부터 인천고용센터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거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시간 선택제 일자리 구직자를 채용하는 (주)스피덴트 등 1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전에 인천고용센터 홈페이지(www.work.go.kr/incheon) 행사일정에서 참여업체 현황을 확인 후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가지고 행사장에 오면 바로 면접이 가능하다.


부대 행사로 이력서, 자기소개서 클리닉, 노동법 관련 상담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200여명의 여성 구직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취업에 대한 어려움 및 실직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스트레스 측정 및 상담 등을 실시하며 실직으로 인해 건강관리를 소홀할 우려가 있는 구직자들에게 체지방측정, 혈압, 혈당체크 등 기초 건강검진도 실시한다.


이번 경력단절여성 중심 만남의 날(10월10일) 행사는 인천북부고용지원센터와 합동으로 개최해 인근지역까지 일자리를 폭넓게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인천고용센터(460-4860), 인천북부고용센터(540-582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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