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여중, 인천백병원과 스포츠 꿈나무 후원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4 16: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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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화여중과 인천백병원간 후원 협약 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학생들이 행사를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화여자중학교(교장 김광직, 인천시 남구 소재)는 4일 회의실에서 인천백병원(원장 백승호)과 IBH 스포츠 꿈나무 후원 협약 식을 개최했다.


인천백병원의 꿈나무 후원 프로젝트인‘IBH 스포츠 꿈나무 후원’대상으로 선정된 인화여중 핸드볼부는 전국 최고의 전력을 갖춘 아마추어 팀으로 올해도 태백산기 종합핸드볼대회 4연패, 소년체전 준우승 등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올렸다.


이날 협약을 통해 인화여중 핸드볼부는 인천백병원으로부터 종신으로 주치의 배정을 비롯해 무료 건강진료 등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안전하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화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협력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업무 협약 체결 등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학교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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