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영등포세무서와 자매결연 맺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3 08: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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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 선원면(면장 한은열)은 최근 창2리와 영등포세무서간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와 농촌간의 우애와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강화를 찾은 영등포세무서 직원 40여명의 방문으로 속노랑 고구마를 수확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수확한 고구마와 강화섬 햅쌀 등 농산물 직거래도 진행됐다.


또 이을 계기로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와 농가 수입 증대를 위한 김장배추, 쌀, 순무 등 강화 농산물의 지속적인 거래를 약속했다.


창2리 강광희 이장은 “우수한 품질의 강화농산물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호교류를 통해 도농 간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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