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는 2일 다목적실에서 최성을 총장 및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직원 월례조회 및 친절, 청렴서약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 총장은 국고 확보, 기숙사 BTL 사업 유치, 사범대학 및 창업지원단 이전, 취업률 향상 등을 위해 주야를 가리지 않고 수고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했다.
그러면서 “대학의 양대 노조와 지속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추진 중인 직원 인사관리 규정도 조속히 마무리해 직원 사기진작 및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최 총장은 또 “국립대 전환 이후 많은 대학들이 인천대를 주목하고 있고 대학의 위상도 몰라보게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대학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경쟁력을 갖추고 학교 발전을 위해 한 방향으로 힘을 모은다면 2020년 5대 거점 국립대학 진입의 목표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클린 인천대 실현을 위한 직원 친절, 청렴서약 결의식에서 최 총장은 “친절과 청렴은 국립대 직원들의 필수 덕목”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문화를 조속히 정착시켜 모두가 부러워하는 멋진 대학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