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철 가톨릭대 교수,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회장 취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30 17: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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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철 가톨릭대 교수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김준철 교수가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8차 대한배뇨장애 요실금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12대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회장인 김 교수는 2015년까지 2년의 임기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는 배뇨장애 및 요실금과 관련된 학문 발전 기여와 요실금을 퇴치하기 위한 연구, 예방, 교육 및 치료관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배뇨장애 동호회를 기반으로 1991년 발족했으며 1996년 첫 학술대회를 개최, 금년 18차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와 함께 전국 총 9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요실금, 전립선비대증 등 배뇨장애, 신경인성 방광, 골반 탈출 증 등에 관한 연구 및 학술대회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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