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소외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바로데이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30 1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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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병원이 인천지역아동들과 함께하는 바로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 인천시 남구 소재)은 최근 문학경기장에서 SK 와이번스 야구팀과 함께 ‘바로데이’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사에 초청된 아이들은 SK와이번스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애국가 합창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입장하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와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에 직접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바로병원은 경기에 앞서 매표소 앞 광장에 룰렛 게임존을 설치해 지역주민들은 물론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철우 병원장은 “바로데이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아동들과 SK와이번스 선수들이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은 물론 다양한 계층의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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