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문화원, 시간여행-별자리이야기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30 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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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여행-별자리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문화원은 최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여행-별자리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 영월 별마로천문대를 방문, 지구와 우주, 별자리에 관해 학습하며 가을 밤하늘의 별자리와 행성과 별, 성운, 성단, 태양 등을 천체망원경으로 보고 관찰하며 태양계 모빌과 망원경을 조립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영월지역의 문화유적지인 단종묘역과 뗏목타기를 비롯해 한반도 지형, 선돌 관람 등의 탐방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등을 보고 느끼며 구민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간여행-별자리이야기 프로그램은 멀게만 생각했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고, 우주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히며 천문대에서의 1박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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