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학교폭력 대책 협의회와 상호 협력방안 논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9 18: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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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최근 상황실에서 2013년 3분기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3분기 추진사항 및 운영계획 보고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보고, 4분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유관기관·단체 상호협력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학교폭력 우수사례 보고를 통해 김포교육지원청은 학교관리자 및 운영위원 대상 연수, 학교 상담인력 역량강화 사업 추진, 학생, 학부모 대상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보고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학교폭력 가, 피해 청소년 및 부모 지원사업과 학교폭력 원스톱 지원센터에서 추진 중인 우수 사업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문연호 부시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자치단체, 교육청, 경찰, 시민단체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가능하고 지역사회 전체가 학생들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부시장은 “지역협의회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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