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근로자 종합예술제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9 18: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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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최근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제20회 인천시 근로자 종합예술제’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의장 박병만)이 주관했으며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인천경영자총협회,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상공회의소가 후원했다.


문학, 미술, 사진, 음악, 일반가요, 풍물 및 노동가요 등 6개 분야에 걸쳐 부문별 대상 수상자 6명 등 총 129명의 수상자가 가려진 가운데 근로자 종합예술제 종합시상식에서는 식전행사로 각 부문별(음악, 가요, 풍물, 문학) 대상수상자의 공연이 진행됐다.


또 미술(회화, 서예, 공예)과 사진부문의 작품전시회 개막식은 같은 날 오후 5시30분 미추홀 전시실에서 열렸으며 10월3일까지 전시된다. 시상식에는 조명우 행정부시장이 참석, 바쁜 일상 속에 창작활동에 대한 끊임없는 열의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근로자들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하미용 중부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해 김학권 인천경영자총협회장, 김인곤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박남춘(남동 갑), 이학재(서구강화군 갑)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이번 종합예술제 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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