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양레져, 드림파크 국화축제 참가자 할인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7 14: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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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양레져가 수도권매립지공사의 국화축제 참가자에 한해 최대 35%를 할인해 준다. 사진은 현대해양레져 유람선.
현대해양레져(주)(대표 김진만, 인천시 중구 소재)가 유람선 할인행사와 함께 수도권매립지공사의 국화축제에 참가하는 관광객들에 한해 최대 35%를 할인해준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9월26일부터 10월6일까지 11일간 경인아라뱃길 내에 자리 잡고 있는 매립지 약56만㎡의 양생화단지에서 제10회 드림파크국화 축제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약100만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축제수준으로 대형 국화작품 등 100여점의 조형작품과 축구장 7개 크기의 가을꽃밭을 선보인다.


이에 따라 현대해양레져는 연안부두에서 아라인천터미널까지 1만6,000원을 1만원으로, 행사장이 있는 시천 선착장까지는 2만2,000원을 1만4,000원으로 할인해준다. 또 시천 선착장에서 김포터미널 왕복요금은 3만원을 2만원으로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다.


행사장까지는 시천 선착장에서 검암역으로 이동해 행사장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되고 아라인천터미널에서는 드림파크내 문화센터 임시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번 할인행사에는 하모니호가 운항할 예정인데 하모니호 뱃머리(선수)에 국화꽃으로 장식을 하게 되는데 이 또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람선 국화꽃 장식은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문의(882-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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