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알림의 날 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6 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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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자원봉사센터(소장 임인순)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영마루공원에서‘Total 자원봉사 알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장애인복지관 분관, 생명의 숲, 법무부 범죄예방 중구옹진지구협의회, 영종동새마을부녀회, 전래놀이봉사단 등 중구내 사회복지기관과 자원봉사 단체들이 참여한다.


이들 단체는 기관홍보 및 상담, EM비누 및 쌀뜨물 발효액 만들기, 천연염색, 전래놀이, 벼룩시장 부스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는 리플릿을 배부 받아 8곳 이상의 부스에서 체험활동을 할 경우 2시간의 봉사활동시간을 인정해 준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영종분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는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지리적 여건으로 각종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적었던 지역 주민 및 자원봉사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기관 및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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