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 보건소는 26일 관내 소독업체, 동 자율방역단과 민· 관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 병이 급증할 것으로 판단, 이번 합동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민, 관 합동방역에 참여한 동 자율방역단 22개 반과 10곳 민간소독업체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소독에 임했다.
이철준 소장은 “민, 관 합동방역의 효과로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 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 방역민원 감소와 말라리아 환자 발생률이 상당수 감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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