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보건소, 민·관 합동방역 통해 감염병 예방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6 16:26: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 보건소는 26일 관내 소독업체, 동 자율방역단과 민· 관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 병이 급증할 것으로 판단, 이번 합동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민, 관 합동방역에 참여한 동 자율방역단 22개 반과 10곳 민간소독업체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소독에 임했다.


이철준 소장은 “민, 관 합동방역의 효과로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 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 방역민원 감소와 말라리아 환자 발생률이 상당수 감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