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활동
[시민일보]인천시 중구가 이달부터 10월4일까지 지역내 뷔페 및 대형음식점에 대한 지도·점검을 벌인다.
이번 점검은 오는 10월18~24일 개최되는 ‘제94회 인천 전국체육대회’의 대비를 위한 것으로 330㎡ 이상 대형음식점과 뷔페식 음식점 등 다수인이 이용할 수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점검은 단순한 법규의 적용과 업소 제제를 탈피, 영업주와 종사자 등에 대한 위생관리 실천방법 및 친절 교육을 강화하고 각 업소의 관리능력 함양을 통한 성숙한 영업풍토 정착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이를 위해 구는 점검반을 편성함에 있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최대한 활용, 관련 공무원과 합동으로 운영한다. 구는 지난 인천 실내무도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내 업소들의 위생관리 필요성이 고양된 시점에서 위생지도, 점검을 벌인다.
이와함께 구는 업종별 맞춤교육 등을 지원해 더 높은 수준의 식품안전관리 및 접객서비스 강화로 체전 참가자 및 각지역 내방객들에게 관광중구의 위상을 각인시킨다는 복안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