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투자유치 대표단이 25~30일 미국을 방문한다.
24일 도에 따르면 대표단은 이 기간 애틀랜타와 로스앤젤레스(LA), 샌디에이고 등지서 (주)카이트-KCC트랜스포트 시스템사와 에어프로덕츠사 등 4곳과 1억1900만 달러 규모의 협약을 맺는다.
도는 협약으로 320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대표단은 또 기아자동차 조지아 공장과 구글의 영상 제작 시설 '유튜브 스페이스'를 방문한다. LA에서 열리는 한인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해 에릭 가세티 LA 시장 등을 만난다.
이 밖에 샌디에이고의 H마트에서 경기도 농특산물 판촉 및 홍보 행사를 열고 글랜데일시 위안부 소녀상을 방문, 건립에 도움을 준 시의원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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