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새싹민방위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4 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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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3일부터 27일까지 남동구민방위교육장에서 ‘남동새싹민방위교실’을 운영한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한 새싹민방위교실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법 등 각종 상황별 체험활동을 통해 위급상황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2009년부터 남동구 민방위 체험식 실기실습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작된 남동새싹민방위교실은 매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올 상반기 운영한 1기 교실에는 5일간 7개 기관 356명의 아동이 참가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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