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상 5개부문 수상자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3 16: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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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상식 내달 열어

[시민일보]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최근 문학, 미술, 공연예술, 체육, 언론 등 5개 부문에 5명의 제31회 인천시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문화상 수상자 선정은 향토 문화예술진흥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발굴, 포상하고 그 공적을 선양하기 위한 것으로 인천시문화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부문별 수상자는 문학부문 문광영(경인교대 교수), 미술부문 이방호(목조각장), 공연예술부문 정원호(한국국악협회 인천시지회 부지회장), 체육부문 박종우(인천시 생활체육회 사무처장), 언론부문 김영환(한겨레신문 부국장)이 선정됐다.


시는 향토문화 예술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그 공적을 널리 선양하고 지역문화 예술창달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문화상 수상자들에게는 인천시장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18일 오후 2시 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별도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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