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꽃동네요양원서 소방안전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3 12: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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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소방서가 꽃동네요양원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 강화소방서는 23일 꽃동네요양원(양사면 덕하리 소재)을 방문, 종사자 및 입소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1급 응급구조사를 교관으로 응급처치 이론교육, 실습용 마네킹을 이용한 참여방식의 심폐소생술(CPR), 하임리히(Heimlich)법 및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응급처치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1분 1초를 다투는 긴박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하나의 생명보험”이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평소 심폐소생술 및 생활 속 응급처치 요령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고 더 나아가 실제 상황 발생 시 적절히 적용하면 빠른 상태회복 및 위급한 상황에서는 생명도 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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