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설관리공단,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3 08: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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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 실천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국)은 최근 전통시장 이용하기와 송편 떡 빚기, 자매결연 경로당 방문, 비인가 시설 물품지원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김영국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사 1전통시장 협약 체결 시장인 원미종합시장에서 전통시장 제수용품 구입하기 행사가 진행됐는데 행사에는 상인협회 손만섭 회장의 안내로 과일, 고기 등 경로당 및 복지시설 지원물품 등을 구매했다.


공단은 매월 1회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독려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물품 구매는 물론 각종 포상은 모두 재래시장(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전통시장의 수요 진작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 공단 봉사단체 희망 나누미는 1사 1경로당 자매결연을 맺은 산우물 경로당(원미구 소재)을 방문, 어르신들 명절인사와 함께 생활필수품인 전자레인지 설치 및 과일 등 음식을 전달하는 한편 경로당 환경개선을 위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유롭게 대화도 나눴다.


이와 함께 관내 비인가 시설인 기쁨의 집과 열린문선교회를 차례로 방문해 고기를 비롯해 과일, 송편 등 추석음식을 전달하며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국 이사장은 “공단이 시민들에게 받는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형태의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실시, 모두가 행복 할 수 있는 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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