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규 환경부 장관, 수도권매립지 현장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3 07: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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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규 환경부장관(왼쪽 두 번째)과 공사 송재용 사장(왼쪽 첫 번째)이 매립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최근 시민생활과 직결된 민생현장인 수도권매립지를 방문, 폐기물 매립현장 등을 점검하고 공사 송재용 사장과 함께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생활폐기물 등을 평상시처럼 정상 반입, 시민들이 추석연휴에 많이 배출한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생활현장의 불편해소와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관계자는 “추석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반입량은 평상시의 60~70% 정도였다”면서 “하수슬러지와 음, 폐수도 함께 반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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